부동산은 프로젝트 베이스 시장입니다. 하나의 프로젝트가 끝나면 다음이 바로 이어지지 않는 구조적 불연속성이 있습니다. 에이치플랜즈는 Property Management로 안정적 운영 기반을 유지하면서, 개발 Project Management를 선별적으로 수행합니다. 2009년 설립 이후 30여 개의 프로젝트를 수행하며, 오피스·상업시설·지식산업센터 등 비주거 부동산의 기획·마케팅부터 준공 후 관리운영까지 전 주기를 다뤄왔습니다.
대형 개발 프로젝트의 PFV 대표이사로서 이사회 의장을 맡아 사업 전반의 의사결정 과정에 참여합니다. 기획부터 준공까지 전 주기를 밀착 관리합니다.
오피스, 리테일, 복합시설의 관리·운영·임대를 통합적으로 수행합니다. 건물의 DNA를 찾아 공실을 해결하고 자산가치를 지속적으로 높여나갑니다.
개발부터 운영·활성화까지 전 주기를 직접 실행했습니다.
이지스자산운용과 함께 설립한 개발법인 YD427PFV의 대표이사 및 이사회 의장으로 등재해 사업 전반의 의사결정과 법적 대표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밀레니엄 힐튼 서울 부지의 오피스·호텔·리테일 복합 개발입니다.
이지스자산운용 펀드가 설립한 개발 법인 YD816 PFV의 대표이사 및 이사회 의장으로 등재, 이오타 서울과 연계하여 통합개발을 진행 중인 서울역 CBD 클러스터 개발의 법적 대표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이지스자산운용 펀드가 설립한 개발법인 성수PFV1의 대표이사 및 이사회 의장으로 등재, 성수 프라임 오피스 개발의 법적 대표 역할을 수행했으며, Exit 하였습니다.
메이저 PM사 2년 실패 후 직접 맡아 마케팅 구조를 재편하고, 직영팀을 구축, 관리비를 해체해 공실을 해결했습니다.
통합 관리운영 기반으로 MD 전략을 재편하고, 관리 인력을 효율화해 시행사 부담을 최소화하면서 완전 입주를 달성했습니다.
케이블카만 있던 시설을, 프로젝트 네이밍부터 H/W·S/W 테넌트 전략까지 개념 자체를 재정의해 준공과 동시에 활성화했습니다.
공모 사업 준비 단계부터 개발 PM을 맡고, 준공 이후 오피스·리테일 임대 전략을 주도해 오픈과 동시에 완전 입주를 달성했습니다. 현재 집합건물 관리인을 수행합니다.
"건물이 왜 안 되는지 아무도 모를 때,
저는 그 이유를 찾는 것부터 시작합니다."
광고를 전공하고 부동산 PM에 뛰어들었습니다. 마케팅의 눈으로 건물을 보면 남들이 못 보는 것이 보입니다.
2009년 창업 이후 단 한 번도 광고를 하지 않았습니다. Property Management로 안정적 기반을 유지하면서, 개발 PM을 선별적으로 수행해왔습니다. 그 결과가 다음 의뢰인을 데려왔습니다.
기존 방법이 다 통하지 않을 때, 저희가 시작합니다.
기존 방법이 다 통하지 않을 때 연락 주세요. 어떤 건물이든 먼저 들어보겠습니다.